보관소/음악 22019. 7. 2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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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mi Scott - Speechless (Full) (From "Aladdin"/Officia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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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chless - Naomi Scott (From.Aladdin)│모찌의 피치를 높여요

 

 

 

 

Naomi Scott - Speechless (J.Fla 커버)

 

 

 

 

 

 

 

Naomi Scott - Speechless (Aladdin OST) / Cover by BADA

 

 

 

 

 

 

Official Cover] Speechless - Sonnet(Seung-yeon SON)

 

 

 

 

 

 

 

박지민이 부르는 Speechless(영화 '알라딘' OST) 💥소름주의💥

 

 

 

 

 

 

 

한국 여가수 Speechless(알라딘 OST) COVER 를 들어본 외국인 반응(바다, 박지민, 악뮤)

 

Posted by 가난한 여행자 가난한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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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9. 6. 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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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2014.07.03 올렸다

 

 

""YG 이중적 태도 &  무지할정도 자신감은 

 

 

대중들을 지배 할수있다는 오만함에서 나온것같다

 

 

대중들이 서서히 알기 시작할때가   yg 몰락 신호탄이다

 

그리고 끝없이 추락한다"""

 

 



 

 조직적인 악플에 시달렸다

심각한 사건에 불구하고  포털 기사는 온통 양현석 성공과 인간성 칭송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박봄 마약 밀수 혐의사건 ==>> YG 몰락 신호탄

 

박봄 마약 밀수 혐의사건 ==>> YG 몰락 신호탄

박봄 마약 밀수 혐의사건 # 2014-06-30 22:17 세계일보 단독보도 걸그룹 '2NE1' 박봄 마약 밀수 '봐주기' 2010년 필로폰류 다량반입 시도…檢, 구속 않고 입건유예로 덮어 # 2014. 06.30(월) 22:53 박봄 마약 밀..

hopergy.tistory.com

 

 

#YG사건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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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ungpri.tistory.com/266

Posted by 가난한 여행자 가난한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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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그가  걸어온길을 보면 , 미래를 알수있다.

황교안 에게  대한민국 미래을 맡길수 없다

 

 

 

 

 

 

 

#1 그는 공안검사 출신이다

 

황교안 후보자, 검사·법무장관 시절 맡은 주요사건

국정원 도청·‘삼성 X파일’ 부실수사 논란 다시 수면 위로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는 1983년 청주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2011년 부산고검장에서 물러날 때까지 28년간 검찰에 몸담았다. 그는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 시절 북한 공작원 김현희의 KAL기 폭파 사건, 임수경 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평양 청년학생축전 참가 사건 등 굵직굵직한 공안 사건을 수사하며 ‘공안통’으로 입지를 굳혔다.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후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총리 후보자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이제원 기자

◆‘재벌 봐주기’ 논란 부른 안기부 X파일 수사

황 후보자는 부장검사 시절부터 국가정보원과 ‘인연’을 맺었다. 2002년 서울지검 공안2부장 시절 그는 야당이던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정형근 의원 등이 폭로한 국정원 도청 문건 수사를 담당했다. 당시 검찰은 국정원을 찾아가 현장조사를 벌인 뒤 “지금의 기술 수준으로는 휴대전화 도·감청이 불가능하다”며 무혐의 처분했다. 그러나 이 결론은 불과 3년 만에 뒤집혔다. 2005년 안기부(국정원) X파일 및 국정원 도청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국정원 압수수색을 통해 국정원이 오랫동안 휴대전화 불법 감청을 한 정황을 포착하고 임동원·신건 두 전직 국정원장을 구속기소했다. 당시 서울중앙지검 2차장이던 황 후보자가 이 사건 수사를 직접 지휘했다.  

안기부 X파일 사건의 또 다른 초점은 삼성이 명절 때마다 검찰 고위 간부들에게 ‘떡값’을 돌렸는지 여부였다. 옛 안기부에서 유출된 도청 문건은 홍석현 전 주미대사를 돈의 전달자로 지목하고, 돈을 받은 검사 이름까지 자세히 적시했다. 이상호 전 MBC 기자와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의 폭로로 세상에 알려진 이 의혹은 결국 무혐의로 결론이 났다. 당시 검찰은 미국에 체류 중이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 대해선 서면조사로 수사를 마무리한 반면 노 전 의원 등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해 ‘재벌 봐주기’ 논란에 휘말렸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 감싼 국정원 댓글 수사 

2013년 법무장관에 취임한 그는 서울중앙지검의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 과정에서 채동욱 당시 검찰총장과 갈등을 빚었다. 채 총장과 수사팀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2012년 대선 당시 댓글 등을 통해 정치에 관여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려 했으나, 황 후보자는 “증거가 충분치 않다”며 보류했다. 이 일로 당시 수사팀장이던 윤석열 부장검사가 직속상관인 조영곤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에게 항명하는 사태가 전개됐다. 지난 2월 서울고법은 황 후보자의 판단과는 달리 원 전 원장의 대선 개입을 유죄로 인정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강정구 교수 국보법 사건, 통합진보당 해산 주역 

노무현정부 시절 황 후보자는 공안사건 수사에서 청와대·법무부와 마찰이 잦았다. 2005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던 강정구 동국대 명예교수 사건이 대표적이다. 황 후보자가 지휘하던 서울중앙지검 공안부 수사팀은 천정배 당시 법무장관의 불구속 수사 주문을 무시하고 구속영장 청구를 고집했다. 결국 천 장관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검찰에 수사지휘권을 발동했다. 그 여파로 김종빈 검찰총장은 2년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사퇴해야 했다. 

황 후보자가 법무장관에 오른 2013년 수원지검은 국정원 등과 협조해 옛 통합진보당 이석기 전 의원의 내란음모 사건을 수사해 이 전 의원을 구속기소했다. 황 후보자는 이 사건에 대한 법원 판결이 나오기도 전에 박 대통령 재가를 얻어 헌법재판소에 통진당에 대한 위헌정당 해산심판을 청구했다. 법무부는 정점식 현 대검 공안부장 등 공안 검사들을 총동원해 태스크포스(TF)팀을 만들었다. 2014년 12월 헌재는 재판관 8대 1 의견으로 법무부 청구를 받아들여 통진당 해산 결정을 내렸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이재화 변호사는 “평생을 공안적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 황 후보자를 총리로 내정한 것은 국민을 소통이 아닌 통치의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뜻한다”며 “뼛속까지 공안검사인 황 후보자는 민주주의 국가의 총리로서 기본적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50524001836?OutUrl=naver

 

 

 

 

황교안 후보자, 검사·법무장관 시절 맡은 주요사건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는 1983년 청주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2011년 부산고검장에서 물러날 때까지 28년간 검찰에 몸담았다. 그는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 시절 북한 공작원 김현희의...

www.segye.com

 

 

 

 

 

# 그는 특정종교에 매몰되어 있다

 

황교안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법무 장관 내정자 '종교 편향' 논란…'교회 비과세' 주장

 

황교안 법무부 장관 내정자가 "재소자들을 기독교 정신으로 교화해야만 확실한 갱생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개신교계가 운영하는 민영 교도소 설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드러나 차기 법무부 수장의 '종교 편향'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독실한 개신교 신자인 황 내정자는 부산지검 동부지청 차장검사로 재직 중이던 지난 2004년 1월, 재단법인 아가페 소식지에 기고한 글에서 "엄청난 재범율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은 복음 뿐"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아가페는 민영 교도소 설립을 추진해온 개신교 단체로, 지난 2010년 경기도 여주군에 개신교 민영 교도소인 '소망 교도소'를 개소했다. 황 내정자는 이 단체의 이사를 맡고 있다.


황 내정자는 이 글에서 "우리나라의 경우 교도소 재소자들의 재입소율은 30%를 넘는다"면서 "그런데 브라질의 휴마이타 기독교 교도소, 미국 텍사스주 교도소의 기독교 교정프로그램을 거친 재소자의 재입소율은 5% 미만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 재소자들을 기독교 정신으로 교화해야만 갱생이 가능하다는 것을 실증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부목사·전도사 사택 세금 부과 잘못"…교회 '비과세' 주장도

이밖에도 황 내정자는 지난해 7월 발간한 책 <교회가 알아야 할 법 이야기>에서 교회와 목사들에 대한 과세를 강하게 비판하며 비과세 범위 확대를 주장했다.

그는 이 책에서 "현행 세법이 종교단체에 대한 과세를 최대한 자제하고는 있지만 유독 부동산 등기에 대한 등록면허세를 비과세 대상에서 제외한 것은 잘못된 조치며 이에 대한 과세 특례조항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담임목사 사택과 달리 부목사, 강도사, 전도사 등의 사택을 세금 부과 대상으로 판결하고 있는 법원의 견해는 지극히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목사·전도사 등이 교회로부터 받은 월급에 소득세를 물리는 것에 대해서도 "일반 급여와 그 성격이 현저히 다르고, 그 원천인 헌금에 이미 성도들이 납부한 세금이 포함돼 있다"며 비과세를 주장했다.

이밖에도 그는 "교회도 교회 건물 및 부지, 사택, 기도원, 수양관 등 여러 부동산을 소유할 수 있어 종합부동산세를 내야 할 가능성이 있었으나 다행히 현행법은 교회 부동산에 대해 원칙적으로 비과세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평하기도 했다.

이명박 정부는 최근 종교인에 대한 과세를 추진했으나, 교계의 반발로 결론을 내지 못해 차기 박근혜 정부의 숙제로 넘어간 상황이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107585

 

황교안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황교안 법무부 장관 내정자가

www.pressian.com

황교안이 몰래 삭제한 한기총 면담 대화를 복원했더니 범죄 향기 스물스물

https://youtu.be/eaNhS4EN6XU

 

 

 

 

 

 

 

 

#3 도덕성 문제

 

 

황교안 후보자, 한달에 3억원을 어떻게 벌었을까?

“부유층 죄 낮춰주고 거액 받는 게 전관예우”...“의뢰인으로부터 현금으로 받는 경우도 있어”

 

황교안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전관예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황교안 후보자는 2011년 8월 부산고검장을 끝으로 검찰에서 퇴직한 뒤 그해 9월 대형 로펌인 법무법인 '태평양'에 고문 변호사로 스카웃 돼 활동했다. 황 후보자는 2011년 12월까지 3개월 동안 2억7100만원을 받았고, 2012년 한해 동안에는 총 12억8300만원을 받았다. 황 후보자가 올해 1월까지 태평양 고문변호사로 일하면서 벌어들인 수익은 총 15억9000만원이다. 16개월 동안 16억원에 가까운 돈을 받은 것으로, 월 평균 1억원꼴의 보수를 받은 셈이다.

15일 밤 국회에 제출된 황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을 보면, 황 후보자의 월 급여는 3천603만원이었다. 그러나 2012년 4월에 2억2600여만원, 7월에 2억7800여만원, 12월에 1억8800여만원의 급여를 받으면서 월 평균 급여액이 1억원으로 급상승한다. 특히, 2012년 10월에는 3억90여만원의 급여를 받기도 했다. 서민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수억대의 월 급여는 성과에 따른 보상으로 보인다. 황 후보자가 전관예우를 받았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대목이다. 

특히, 황 후보자는 태평양에서 재판을 수임한 건 수가 2건 밖에 안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TV조선은 16일 황 후보자가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민형사 재판에 이름을 올린 것은 단 2건에 불과했다고 보도했다. TV조선은 2건의 재판은 부동산업자가 투자자들을 속여 땅을 사기분양한 사건이었다고 전했다. 

월 수억대 급여는 부유층과 대기업 총수 죄를 낮춰준 대가?

재판에 이름을 올린 사건이 16개월 동안 2건에 불과했다면, 황 후보자는 무슨 일을 하고 월 평균 1억원의 급여를 받았던 것일까? 

익명을 요구한 한 변호사는 "황 후보자가 받은 보수가 일반적으로는 상상하기 힘든 어마어마한 액수이기 때문에 전관예우의 가능성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검찰 고위직에 있다가 퇴직해서 개업을 하면 전관으로서 약발이라고 하는데, 이 약발이 있을 동안 현직 검사들이 지원해주는 것을 전관예우라고 한다"라며 "주로 기소할 것을 기소하지 않는 게 대부분이고, 구속할 것을 불구속하거나 구형할 때 형량을 낮추는 것 등이 있다"라고 말했다. 즉, 검찰 고위직으로 퇴임해서 변호사로 개업을 한 뒤, 현직 검사 후배들에게 전화 등으로 청탁을 해 의뢰인의 편의를 봐주고 거액의 수임료를 받는다는 얘기다. 

변호사 출신 이종훈 명지대 법대 교수는 17일 트위터에 "황교안 법무부장관 후보자 17개월 동안 16억원 벌었다? 검찰의 자기 식구 감싸기 분위기에서 특정 부유층과 대기업 총수의 죄를 낮춰준 대가겠지?"라며 "이것이 전관예우가 아니고 무엇인가?"라고 지적했다. 

황교안 후보자가 전관예우로 부유층의 죄를 낮춰주는 등의 비공식적 활동을 했다면 보수를 더 받았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소속 한 변호사는 "의뢰인들로부터 직접 거액의 현금을 받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다"라며 "이럴 경우 수입으로 드러나지도 않는다. 황 후보자가 2012년에 12억원을 받았다고 하면 그보다 더 벌었을 가능성도 있다"라고 말했다.

황교안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는 병역면제, 증여세 탈루, 부동산 투기 의혹 등과 함께 전관예우 논란도 쟁점이 될 전망이다. 2011년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는 검찰 퇴직 후 로펌으로 자리를 옮긴 뒤 7개월 동안 약 7억원을 받은 것이 문제가 돼 낙마한 바 있다.

 

 

http://www.vop.co.kr/A00000599962.html

 

황교안 후보자, 한달에 3억원을 어떻게 벌었을까? - 민중의소리

황교안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전관예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황교안 후보자는 2011년 8월 부산고검장을 끝으로 검찰에서 퇴직한 뒤

www.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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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법무장관 내정자 '피부병 병역면제

 

징병검사 3년간 연기 후 제2국민역 판정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황교안 전 부산고검장(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김동호 기자 = 박근혜 정부의 초대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황교안(56ㆍ사법연수원 13기) 전 부산고검장이 피부병으로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나타나 국회 인사청문 과정에서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법조계와 검찰에 따르면 황 내정자는 대학 재학 중이던 지난 1977∼1979년 대학 재학생이라는 사유로 징병검사를 연기했다.

당시 병역법과 시행령상 학적을 보유한 일반 종합대학 재학생은 24세까지 징병검사 연기가 가능했다. 재학생 사유로 징병검사가 연기된 경우 그 사유가 끝나는 해나 직전 해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한다.

 

황 내정자는 1980년 징병검사를 받았으며 제2국민역 판정을 받았다. 질병은 '만성담마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병은 가려움을 수반하는 부종의 하나로 손톱부터 손바닥 크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피부 질환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황 내정자는 피부질환 치료를 위해 6개월 이상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당시 병역 관련 제도상 6개월 이상 치료를 받은 경우 제2국민역 판정이 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962년 제정돼 시행 중인 대통령령(국방부령)인 '징병신체검사 등 검사규칙'에 따르면 (색소성) 담마진 환자의 경우 현행 기준으로는 질병 정도에 따라 3∼5급 판정을 받는다. 현 기준상 5급은 제2국민역 대상이며 4급은 질병 정도에 따라 제2국민역 판정을 받을 수 있다.

또 건선이나 이에 준하는 피부질환은 3∼5급을, 두드러기ㆍ알레르기는 2∼4급 판정을 각각 받을 수 있다.

현행 기준상 신체등위 1∼4급은 현역병, 보충역 또는 제2국민역 대상으로 분류된다.

이 규칙은 18차례 개정돼 시행 중이며 황 내정자가 징병검사를 받았던 당시의 기준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황 후보자의 장남 성진(29)씨는 2009년 육군 35사단에 사병으로 입대해 병역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130213208400004

 

황교안 법무장관 내정자 '피부병 병역면제'(종합) | 연합뉴스

황교안 법무장관 내정자 '피부병 병역면제'(종합), 임주영기자, 정치뉴스 (송고시간 2013-02-13 19:09)

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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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난한 여행자 가난한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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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f2416

    황교안? 목동 성일침례교회 전도사. 예수쟁이와 검사의 공통점; 떡을 좋아한다. 먹는것도,치는것도ㅋㅋ교안인 환장하겠네~ http://blog.naver.com/klp654/220662711996

    2019.06.23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박지민2018. 9. 7. 00:27
                  
                       



Posted by 가난한 여행자 가난한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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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소/문화사 &시사2018. 1. 14. 07:27

가상화폐(假想 貨幣, virtual currency 또는 virtual money)





지폐나 동전과 같은 실물이 없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가상 공간에서 전자적 형태로 사용되는 디지털 화폐 또는 전자화폐를 말한다.




비트코인 이란 무엇인가?


 



 비트코인 광풍...가상화폐? 환상화폐?

  




# 광풍


클릭 한번에 일확천금?...비트코인이 뭐길래




"큰돈 벌었대"…마약보다 더 무섭다는 '비트코인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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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난리난 비트코인 한국에선 도박판이다!!! 강력규제 해야한다!!! 김어준 12.14




[ 비트코인 ] 하지말아야 할 [ 수천가지 이유 ] 끝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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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암호화폐는 인간 어리석음 이용해 돈 뺏는 것”

유시민 작가는 12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열풍에 대해 ’투기 광풍의 또 다른 버전“ ’그야말로 미친 짓“ ’사기“ 등의 격한 표현을 써가며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은 JTBC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 출연 당시 모습. [중앙포토]

유시민 작가는 12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열풍에 대해 ’투기 광풍의 또 다른 버전“ ’그야말로 미친 짓“ ’사기“ 등의 격한 표현을 써가며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은 JTBC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 출연 당시 모습. [중앙포토]

“암호화폐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이용해 누군가가 장난쳐서 돈을 뺏어 먹는 과정이다.” 

“엔지니어가 만든 이상한 장난감
전 세계 사기꾼 달려들어 도박
맨 마지막 잡고 있던 사람 망할 것
17세기 튤립 버블의 21세기 버전
정부, 광풍에서 시민 보호해야”









유시민 작가는 12일 중앙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열풍에 대해 이렇게 경고했다. “투기 광풍의 또 다른 버전” “그야말로 미친 짓” “사기” 등의 격한 표현까지 써가며 최근 열풍을 비판했다. 
  
유 작가는 “지금 고등학생들까지 자기 돈을 넣고 있다. 거품이 딱 꺼지는 순간까지 사람들은 사려들 것”이라며 “다 허황된 신기루를 좇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 사기꾼이 여기에 다 모여있다. 지금 정부와 지식인과 언론들은 여기에 뛰어들지 말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내야 될 때”라고 강조했다. “투기판에 뛰어들었다가 돈 날린 사람들은 정부나 사회를 원망하지 말라”고도 했다. 
  

JTBC 시사예능 프로그램 ‘썰전’에 출연 중인 유시민 작가. [중앙포토]

JTBC 시사예능 프로그램 ‘썰전’에 출연 중인 유시민 작가. [중앙포토]



울대 경제학과, 독일 마인츠대 경제학 석사 출신의 유 작가는 최근 줄기차게 암호화폐 열풍에 대해 경고음을 내왔다. 

지난해 12월 JTBC ‘썰전’에선 비트코인 열풍을 네덜란드의 '튤립 버블’과 노무현 정부 시절 ‘바다이야기’에 비유하며 “경제학 전공자로서 손 안 대길 권한다”고 말하기도 했다(튤립 버블은 17세기 네덜란드에서 튤립 한 송이 가격이 한 달 만에 50배 폭등해 투기 열풍으로 이어졌다가 가격이 폭락한 사건이다). 


유 작가는 블록체인 산업 진흥 관점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폐쇄에 반대하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도 “그런 주장들도 다 사기라고 본다”고 잘라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이 사
최근 암호화폐 열풍을 어떻게 보나.
응답 :그야말로 광풍이다. 미친 짓이다. 미친 짓. 전체가 다 ….
질의 :답답한 느낌이 드는가.
응답 :인간이 참 어리석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인류 역사에서 수없이 되풀이됐던 투기 광풍이라고 본다. ‘17세기 튤립 버블의 21세기형 글로벌 버전’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인간의 어리석음을 이용해 누군가가 지금 장난을 쳐서 돈을 뺏어 먹는 과정이다. 여기에 전 세계 사기꾼이 다 모여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고등학생들까지 자기 돈을 넣고 있잖은가. 거품이 딱 꺼지는 순간까지 사람들은 살 거다. 그러면 맨 마지막에 잡고 있던 사람들은 망할 거다. 이 투기판에 뛰어들었다가 돈 날린 사람들이 정부나 사회를 원망하지 말라, 이 메시지는 확실히 줘야 된다. 누가 권한 것도 아니고, 국가에서 제도로 시장을 만들어준 것도 아니잖나.
질의 :거래소 폐지 방침을 밝힌 박상기 법무장관 발언은 적절했다고 보는가.
응답 :제가 뭐라고 평할 것은 없을 것 같다. 정부에서 잘 대처할 것이다. 청와대는 시장 혼란을 우려해선지 확정된 게 아니라고 했는데. 저도 보도만 보고 있다. 청와대에서 부처 간에 어떤 이견이 있고, 현재 어떤 아이디어를 갖고 이걸 지금 다루고 있고, 지금 어디까지 논의가 됐고 이런 건 정보가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그(정부 혼선)에 대해선 판단할 수 없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 유시민 “암호화폐는 인간 어리석음 이용해 돈 뺏는 것”
안은 투기자본 규제 측면의 관점과 블록체인 산업 진흥 측면의 관점이 상충하는 것 같은데.
응답 :죄송한데 그런 주장들(산업진흥)은 다 사기라고 본다. 암호화폐는 경제학적 의미의 ‘마켓’도 아니고 그냥 엔지니어들의 아이디어로 나타난 수많은 이상한 장난감 갖고 사람들이 도박하는 거다. 돈이 벌린다는 소문 듣고 사람들이 불나방처럼 돈다발 들고 모여드는 거다.
질의 :한국의 블록체인 기술을 더 발전시켜야 한다는 사람도 많다.
응답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해 우리나라가 자유를 안 주면 마치 4차 산업혁명에서 뒤지는 것처럼 얘기하는 언론 기사들이 넘치는데, 저는 그 사람들이 의심스럽다. 암호화폐를 띄워서 자기 이익 채우려고 하는 것 아닌가. 전국의 카지노를 다 열어주는 것과 뭐가 다른가. 제가 부정적으로 얘기하면 ‘꼰대다’ ‘새로운 4차 산업혁명을 모른다’ 얘기하는데 다 허황된 신기루를 좇는 것이다. 저는 이걸 부추기는 일부 언론들이 솔직히 수상하다. 이 사람들 다 거기에 돈 넣은 것 아냐, 그런 생각이 들 정도다.
질의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암호화폐 규제 반대 글이 수만 건 올라있다고 한다.
응답 :다 자기 돈 넣은 사람들이다. 돈 벌어야 되니까, (그런 글 썼다고) 저는 그렇게 본다.
질의 :청와대는 시장 혼란을 우려해선지 신중한 입장인 듯한데.
응답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충 다 팔고 다 나오도록 하는 게 정부가 할 일이다. 그리고 가상화폐 투자로 해외계좌로 돈 빠져나가는 것은 다 차단해야 된다. 정부가 이 광풍에서 시민 보호 조치를 아무것도 안 하면 정부 잘못이 될 수 있다. 그러니까 정부와 지식인과 언론들은 여기에 뛰어들지 말라는 메시지를 지금 분명하게 내야 될 때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 유시민 “암호화폐는 인간 어리석음 이용해 돈 뺏는 것”





# 좀더알기


가상화폐 ‘비트코인’ 100% 망하는 이유


필자는 오래전 비트코인 마이닝도 해본 적이 있고, (그냥 어떻게 채굴하는 것인지 궁금해서 해봤습니다) 요즘 비트코인 채굴은 중국과 러시아 해커들이 악성 스크립트로 감염시킨 좀비 PC를 통해서 한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내 컴퓨터로 채굴하면 되지 왜 해킹까지 해가며 타인의 컴퓨터를 이용해서 비트코인 채굴을 하냐고요? 안 그러면 수지타산이 맞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채굴로는 전기료도 나오지 않습니다.

비트코인 이미지

비트코인은 가상화폐라고 하는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crypto currency’입니다. crypto currency를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암호화된 화폐(?) 정도로 번역해야 할 것 같은데, 이렇게 번역만 해서는 충분한 설명이 되지 않죠.

비트코인을 채굴하거나 구매하게 되면 두 개의 key가 들어 있는 wallet(지갑)을 부여받습니다. 하나의 key는 ‘public-key’라고 해서 모두에게 공개되는 key고 다른 하나의 key는 ‘private-key’라고 해서 본인만 알고 있는 key입니다.

결국, 이 두 개의 key가 있어야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커가 이 공개된 key에 맞는 private-key를 해독할 수 있다면, 그 비트코인 블록은 그 해커가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달러로 환전한다든지, 제품을 산다든지 하는 식으로)

이 두 개의 비트코인 key는 수학 공식으로 생성되는 세트라서 이 private-key를 알아내는 것은 이론상으로는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알아내기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해킹은 이 private-key를 해독하는 방법이 아닌, 거래 시 노출되는 private-key를 훔쳐내는데 초점을 맞춥니다. 매년 크고 작은 비트코인 해킹사고가 일어나지만, 한 번도 private-key가 해독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필자는 왜 비트코인은 100% 망한다고 주장하는 것일까요? 바로 ‘quantum computer(양자 컴퓨터)’ 때문입니다. 현재 구글이 마음만 먹으면 구글이 소유하고 있는 양자 컴퓨터로 지구상의 모든 비트코인을 해독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양자 컴퓨터(quantum computer)

비트코인은 ‘fiat currency(불환지폐)’라고 해서 어떤 실제 값어치가 있는 화폐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임의로 비트코인에 값어치를 부여하기에 어떤 값어치가 생겨나는 것뿐 입니다. 그리고 이 값어치는 비트코인의 private-key가 해독될 수 없기에 유지됩니다.

그런데 일반인들도 이 quantum computer(양자 컴퓨터)를 소유할 수 있을 정도로 양자 컴퓨터가 흔해진다면 이 비트코인의 값어치는 어떻게 될까요?

아! 물론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양심 있는 사람들이라서 “내가 왜 다른 사람 비트코인을 해독해서 써? 그건 도둑질이잖아.”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 세상 비트코인은 전부 다 내 돈이구나.”라고 하며 최대한 빠른 속도로 모든 비트코인을 다 해독해 사용해 버릴지도 모릅니다.

물론 이런 일이 실제로 벌어지기 전에 비트코인의 가격은 폭락하겠죠.

각 정부들이 비트코인을 띄우는 이유

달러를 예로 들겠습니다. 미국은 2008년부터 미국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엄청난, 상상을 초월하는 달러 찍어내기 신공에 들어갔습니다. 경제를 활성화한다며 돈을 막 찍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유럽, 일본의 경우도 비슷한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보통 화폐를 이렇게 찍어내면 어마어마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게 정상인데, 그렇지 않은 이유는 많은 국가가 달러 폭락이 무서워 그 찍어내는 달러를 채무로 구입해 소유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만 봐도 달러 폭락하면 당장 미국 대상 수출이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되고 경제가 마비될 수 있습니다.

돈은 많이 풀렸지만, 돈이 돌지 않으니 인플레이션이 방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대기업이나 그냥 돈만 많이 보유하고 있는 거죠. 한국만 봐도 엄청난 금액의 달러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이렇게 달러를 보유하고 있어야 화폐 유동성이 보장된다며 외환보유액을 최대한 높게 유지하려고 합니다.

사진=픽사베이

그런데 만약 국채로, 이런 외환보유고로 묶여있는 달러가 모두 시중으로 풀려버리면 어떤 결과가 발생할까요? 달러 폭락으로 이어집니다.

달러라는 화폐의 버블이 팽창해져 있는 상태라서 언젠가는 시중에 풀려있는 달러를 조금 수거하기는 해야 합니다. 유로(€), 엔(¥) 등 다른 나라들도 입장이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각 정부가 직접 풀려 있는 화폐를 거둬들이기에는 부담이 큽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많은 돈이 하루아침에 허공으로 사라져 버릴 수 있는 대상으로 몰리면 어떤 결과가 발생할까요? 각 정부 입장에서는 손도 대지 않고 자신들의 골칫거리를 해결할 방법이 생기는 것입니다.

달러가 갑자기 펑 하고 터져버리면 정말 전 세계 경제에 큰 파장을 가져오지만, 비트코인이 갑자기 펑 하고 터진다면? 모든 사람에게 정말 좋은 일입니다. (물론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는 개인 소유자들에게는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니겠죠)

사진=픽사베이

금 같은 모든 ‘commodity’도 마찬가지 아니냐? 비트코인이 폭락하는 것과 금이 폭락하는 것과 뭐가 다르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금은 폭락해도 그 금이 어디로 가는 게 아닙니다. 비트코인이 양자 컴퓨터로 해독이 가능해지면, 그 비트코인은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겁니다.

미국 같은 경우, 비트코인은 미국 화폐법에 직접적으로 어긋납니다. 하지만 절대 규제하지 않습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지만, 비트코인이 터지는 날, 미국 정부가 무리하게 풀었던 달러가 자동으로 회수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만들어 주는데, 이걸 왜 규제합니까? 더 조장하고 띄워줘야죠.

그래서 미국이나 EU, 일본 등 거의 모든 정부는 비트코인의 규모가 최대한 커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http://realnews.co.kr/archives/5212 인용



비트코인은 유대인회사와 그협력자들의 거대한 폰지사기다



  



76회.월드머니#8-미친 가상화폐 시장! 비트코인 뭐니?
Posted by 가난한 여행자 가난한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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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박지민2017. 11. 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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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난한 여행자 가난한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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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박지민2017. 8. 1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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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Ok im just chillin on my sofa right now 
I Got a lot of work to do not feelin it nah 
Ma homies callin' up all night to get a full shot 
But baby Im too lazy for this shit so fuck off

매일 밤 나는 너를 기다려 
나의 마음이 더 더 급해져서
I don't feel like callin you up 
Callin you up

[Chorus]

Baby I’m Just Chillin’ Chillin’ Chillin’ boy
I’m Just Chillin’ Chillin’ Chillin’ my life
I’m Just Chillin’ Chillin’ Chillin Chillin 
I’m Just Chillin’ Chillin’

[LUIZY & NATHAN]

I'll watch a movie (Netflix zone)
Forget the laundry (smelly)
Let's get some sushi (こんにちは)
Cause Life is so groovy (everywhere)
Right now we moony
My crib is so cozy
So we be chillin chillin chllin
we be Chillin chillin chillin

[NATHAN]

내 방 스피커 에는 스텔라장의 '어제 차이고’ (So lame man)
전여친이 된 that bitch는
내게 이별통보했지 카톡으로
에라 나 모르겠다 이러다 혼자 살다 갈건가보다
나 무덤덤 에 묻힐것같아
R I P
핑 핑 돌아버릴거 없잖아

내 방구석 Game이 my paradise
Gta 속 자동차로 해변가를 BABY RIDE
Oh 아예 안부를 묻지말어
난 내 세상에 빠져
No girls no problemo
집돌이 모드 지금 난 muy bueno ayy

[Chorus]

Baby I’m Just Chillin’ Chillin’ Chillin’ boy
I’m Just Chillin’ Chillin’ Chillin’ my life
I’m Just Chillin’ Chillin’ Chillin Chillin 
I’m Just Chillin’ Chillin’

[LUIZY]

Drink and drink and drink and drinkin allday 
I'm in da club 여자들도 내곁에
아침 7시 쯤엔 
부대찌개 집에서 아침을 맞네
오늘도 사람이 많네 내게 반했던
여자도 저기 저 테이블에 앉네

우아 너무 지겨워 이제 이런 삶이 shit
Oh I wanna live chill life 이제 난 이런 밤이 싫어
집에서 영화 나 드라마나 보고싶어
아니면 엄마랑 대화를 나누고 싶어
질할브로스를 지금 시켜 
I pick up the phone, it's time for supper

[KINO]

다 힘들지 원래 원래 원래
But we got M.O.L.A
Yeah always lookin' for paradise
So I came here studio in 청담

그러니까 너도 어려울 땐
You have got to make a phone call to me
"전화해" 
난 널 기다리고 있을게 ya

Um 사실은 친구도 필요없어 ya (미안)
그냥 매일밤 너와 보내고 싶어 난
Yea I just wanna chill with u (Swish)
Girl I be like 'missin you' (Ah yeah)

[Chorus]

Baby I’m Just Chillin’ Chillin’ Chillin’ boy
I’m Just Chillin’ Chillin’ Chillin’ my life
I’m Just Chillin’ Chillin’ Chillin Chillin 
I’m Just Chillin’ Chillin’

[VERNON]

Chillin, chillin, chillin, eat good
Chili chicken in the microwave
기후는 후덥지근
근데 chilly chilly 한 air conditioning (ooh)
Me and my team just checked in Bangkok city
호텔 방에 짐 풀이
창 밖 베란다에 나와
내 시야에 가득해 도시가
17 floors high
Speakers bumpin' M.O.L.A
TV 트니까 '톰과 제리' in Thai
Dunno know what they're saying
I just tell my room service 컵쿤캅
별 뜬 밤 야외 수영장
야자수들로 둘러쌓여
호텔을 둘러싼 툭툭카
Wait for moi
But for now baby I'm just chillin

[Chorus]

Baby I’m Just Chillin’ Chillin’ Chillin’ boy
I’m Just Chillin’ Chillin’ Chillin’ my life
I’m Just Chillin’ Chillin’ Chillin Chillin 
I’m Just Chillin’ Chillin’

I'll watch a movie
Forget the laundry
Let's get some sushi
Cause Life is so groovy
Right now we moony
My crib is so cozy
So we be chillin chillin chllin
we be Chillin chillin chillin

[JAMIE]

Ok im just chillin on my sofa right now 
I Got a lot of work to do not feelin it nah 
Ma homies callin' up all night to get a full shot 
But baby Im too lazy for this shit so fuck





Posted by 가난한 여행자 가난한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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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박지민2017. 5. 15. 23:10

                              복면가왕' 아기물개 정체는 박지민.






기다리다_키싱구라미vs아기물개_복면가왕[E109.170430] 


 



 바람기억_아기물개(박지민)_복면가왕[E110.170507]

 








#



[박지민] ‘내 노래에 물개박수 아기물개’
박지민의 복면가왕 출연기




지난 주 [면가왕] 모두 시청하셨나요?
 
나얼의 바람기억으로 청중평가단의 물개박수를 받은
내 노래에 물개박수 아기물개의 정체는 바로!

'내 노래에 물개박수 아기 물개'의 정체공개

박지민이었는데요


오랜만에 경연에 참가하여 폭풍 가창력 한껏 발휘했던
[복면가왕] 비하인드 현장을 전격 공개합니다!


[경연 D-5]

이곳은 경기도의 한 연습실!
다들 연습 준비에 한창인데요~
 

그 중 단연 눈에 띄는 한 마리의 물개.....?!


카메라를 발견하고 수줍어하다가도...
 

연습이 시작되니 폭풍 성량 뽐내는
내 노래에 물개박수 아기물개 입니다.


1 Round의 듀엣 파트너가 오기 전
복면을 벗고 솔로곡부터 연습해보는데요~
 

진지하게 감정을 잡고 있는 지민!
(프로의 냄새가 난다...)


듀엣 곡의 파트도 꼼꼼하게 체크하고요,
 

아기물개 복면이 마음에 쏙 든 지민
장식 하나하나 자세히 관찰하는가 싶더니-
 

물개와 저 많이 닮았나요?”


처음 보는 복면이 신기한지 장난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눈으로 노래하는 초능력 지민)
 

수줍게 웃는 아기물개!
(라고 쓰고 잔망지민 이라고 읽는다)


멀고도 험한 가왕의 길,
계속되는 연습에도 여유를 잃지 않습니다!
 

고등학생 때 변성기를 지나면서 목소리가 좀 바뀌었어요.
예전에는 아이 같았다면 좀 더 어른스럽게 바뀐 것 같아요. 
복면가왕 무대에서 저의 달라진 목소리를 들려드리고 솔직한 평을 들어보고 싶어요!


 이제 연습이 끝났으니 가왕의 자리를 쟁탈하러 가볼까요~?


[경연 D-Day]

드디어 경연의 날입니다!
일산 MBC 드림센터에 마련된 아기물개의 대기실!
이름표를 보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스티커 이미지

일찌감치 도착하여 작가님께 오늘 경연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지민-
 

역시 경연 우승자 출신답게 여유가 넘치고요,


여보세요박지민이 오늘 복면가왕에 출연한다고요?”

예상 라운드는???”
 

“........???”
깨알 장난으로 대기실의 긴장감도 한껏 풀어봅니다~ 


복면으로도 가릴 수 없는 지민의 흥!

물개 언어로 오늘의 각오를 다져봅니다!
(헝헝 열심히 하겠습니다 헝헝헝)

어느덧 무대에 오를 시간이 다가오고,
여유롭게 장난치던 기색은 온데간데 없이
사뭇 진지하게 마지막 연습을 하는 지민!
(덕분에 귀호강합니다)


무대로 향하는 힘찬 발걸음-
긴장하지 말고 평소처럼만...!
(엄마 마음...) 


아기물개 지민의 무대 다시 한번 보실까요~?
 
1라운드 영상

'만나면 반갑다고 뽀뽀뽀 키싱구라미' VS '내 노래에 물개박수 아기 물개' 의 듀엣곡 - 기다리다


2라운드 영상 

'내 노래에 물개박수 아기 물개'의 2라운드 무대! - 바람기억


아쉽게도 가왕의 자리를 쟁탈하진 못하였지만 최선을 다한 지민!
아기물개 지민에게 다같이 물개박수를 보내줍시다~!


제가 올해 21살인데, 아직도 중학생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아직 어리게 봐주시는 것이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그래도 저 박지민이 이만큼 컸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고,
나이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 성장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21살의 어린 나이가 무색하게
언제나 무대에서 성숙한 보컬리스트의 모습을 보여주는 지민!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




/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
※ 본 콘텐츠는 기획사가 제작/제공 합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7561001&memberNo=29747755

복면가왕 아기물개 박지민 - 바람기억 10번반복듣기 


















박지민 - 21곡 모음 (바람기억 ,Rolling In The Deep ,One Dream...)



                       








Posted by 가난한 여행자 가난한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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