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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길/제주길

제주 용연 ,용두암 ,용암 해안도로.도두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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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용연이다






영주십경’의 하나인 ‘용연야범’의 장소이다. ‘용연’의 계곡물은 산등성이부터 바닷가로 흐르며,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다. 나무로 연결되어 있는 용연 다리에서는 정자와 어우러져 있는 계곡의 절경을 구경할 수 있다.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데, 용연에 살고 있는 용이 승천하여 이곳만큼은 비를 내리게 했다는 전설이 있다.


용연은 용두암에서 동쪽으로 200m정도 거리에 있는 호수로 용이 놀던 자리라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오색물결빛이 아름답고 울창한 숲과 조화를 이룬 절벽과 물속의 바위들의 모습이 수려합니다.
또한 선인들이 풍류를 즐긴 장소로 유명하며 마애명이 절벽에 새겨져 있고 용연야범축제가 매해 열리는 곳입니다


(제주시청홈페이지)










조선시대 한양 에서 내려온 지배자들이 음주가무를 하던 정자이다

옛 제주민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중앙에서 좌천되어 이곳에 내려와서 .  중국시를 모방한 내용을 바위에 휘갈려 놓았다

자기자신들의 배제된것을 보상받으려고 , 여기저기에 공덕비를 세웠다

(한두명 빼고는 거짓인것 같다)


제주도에 내려온 옛선인들이 쓴 글은 최익현을 빼고는 모두 수준이하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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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어디서 왔냐고 하니..말을 못알아들었다

러시아소녀였다

소녀 에게서 약간은 동양적 이미지가 나는것은  몽고의 250년 지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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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부부가 어린남매를 안고 용연을 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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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구름 다리이다 




















아래는 용연 깊은물과 바위,  벗꽃이 피어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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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 입구에서 본 제주시 호텔들이다






날씨가 좋치않은데도 ,사람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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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서린 용의 몸부림 "용두암" 용궁에 살던 용 한마리가 하늘로 승천하고자 했으나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다.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가지면 승천할 수 있다는 것을 안 용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몰래 훔쳐 용연계곡을 통해 무사히 몸을 숨겨 내려 왔으나 용연이 끝나는 바닷가에서 승천하려다 들키고 말았다. 
하늘을 날다 한라산 신령의 활을 맞고 바다에 떨어진 용은 승천하지 못한 한과 고통으로 몸을 뒤틀며 울부짖는 형상으로 굳어 바위가 되었다. 
용두암은 이름 그대로 용이 포효하며 바다에서 막 솟구쳐오르는 형상입니다. 바람이 심하고 파도가 거친날이면 금세 꿈틀거리는 용이 하늘을 향해 오르는 듯합니다. 바닷가에 높이가 10M나 되고 바다 속에 잠긴 몸의 길이가 30M 쯤 되는 용두암은 석양속에서 가만히 이 괴암을 응시하고 있으면 정말로 용이 꿈틀거리는 것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이 용두암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서쪽으로 100M 쯤 덜어진 곳이 적당하며, 바다가 잔잔한 날보다 파도가 심하게 몰아치는 날이 적격입니다. 마치 천지개벽이 이루어 지는 것 같기도 하고 신의 노여움 속에 용이 `으르르` 울부짖으며 바다 속에서 솟구쳐 오르는 듯 하기도 합니다. 
용두암은 제주 관광의 상징처럼 유명한 곳으로 제주시 해안도로가 시작되는 동쪽해안가 한천 하류의 용연 서쪽 200M 쯤에 위치하며 그 명성은 널리 알려져 있어 용의 형상을 보러 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 분주합니다

(제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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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해안로는 수많은 회집과 유흥시설이 있는곳이다

대낮에는 중국인들이 ,밤이면 음주가무를 취한 한국인들이 불야성을 이루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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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해안로 입구에 서양식 대형 카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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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공항에서 내려, 제일 처음 오는곳이 용두암과 용암 해안도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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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해안도로에서 본 구제주시이다







제주항이 보였다





제주시민들이 가장 사랑한다는 사라봉이 보였다


벗꽃이 절정이라 사라봉은 군데군데 하얀색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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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처럼 중국인들이 사라졌다

중국인(대륙)은 한정된 장소에만 여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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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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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들이 바닷가밑을보고있었다




밑을보니 ,갈매기천국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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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두동과 도두봉이 보였다


사진기를 교체 해야 하나?


악조건(?)이면 엉망이다. 기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기계로 하는일은 사람 능력이 반정도라고 하더니 .사실인것같다



명품 사진기(고가?)를 들고 .찍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부럽다

나보다 싼사진기를 듣고 .다니는 한국 사람은 거의보지 못했다,,


당장 달려가서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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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비가 내리려고  한다




반대편을 보니.푸른초원이다


제주공항에서 비행기가 뜨고 있었다


제주도는 정말 변화가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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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두항입구이다

바람이 심하게 불었다


모자가 바닷가쪽으로 날아 가버렸다,

육지에서는 따라가서 주으면 되는데 ,바다속에 뛰어들수는 없었다

이것도 경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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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두항에는 요트가 많았다














오늘은 이상한 날이다,   비싼것들만 눈에 들어오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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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흐리고 바람심함


사진기

FUJIFILM X-S1